LONDON TIMES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에드워드 하이드 천사님을 모셔요!


저는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인 20대 초반의 여성이에요.
따라서 천사님 또한 성인 여성분이라면 가장 좋겠지만, 비슷한 연령대의 생각이 어리지 않은 분이라면 모두 환영해요. 어느 쪽에 해당하든 표 작성 시 나이는 비공개로 표기해주세요.
평일 이른 아침 등교, 오후/저녁 즈음 하교하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 강의 중이나 일정이 있을 때는 확인이 조금 늦어지고, 그 밖의 시간은 틈이 날 때마다 유동적으로 접속해요. 혹시 제가 타임라인에 없더라도 연락을 남겨주신다면 확인하는 대로 달려올게요. 평일 저녁/밤과 주말은 무척 여유로운 편이에요.전동석 배우님의 노선을 따라주세요. 반드시 해당 배우님의 회차 관극 경험이 있으신 분께서 와주셨으면 해요. 그 외 부가적인 해석은 천사님의 해석을 존중하므로 원작, 개인해석 등을 자유롭게 반영해주셔도 돼요.맞춤법을 꽤 중요하게 생각해요. 기본적인 맞춤법(되돼, 않안, 낫낳, 께게 등)과 문장 끝의 문장부호, 점 개수(3467), 띄어쓰기 등은 잘 맞춰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 역시 천사님과의 대화에서는 고의적 오타, 편의를 위한 맞춤법 파괴 등을 지양할 거예요. 나누는 한 마디, 한 마디가 소중하니까요.하이드와 저의 관계는 연인으로 시작했으면 해요. (하지만 썸 단계부터 시작해도 무방하니 말씀해주세요.) 편의상 연인으로 표기하였으나... 그냥 곁에 두게 된 신묘한 반려 토끼 정도로 여겨주셔도 무방해요. 제 구애와 넘치는 애정표현을 받아주셨으면 좋겠어요♡ 호칭은 러브, 아가씨, 너, 등등 편하신 대로 불러주세요. 하이드만의 애칭을 지어주셔도 좋아요.무겁고 위험한 분위기, 달콤살벌한 분위기가 적절히 섞였으면 해요. 진지할 때는 진지하게, 장난스러울 때는 장난스럽게요. 배우 장난 좋아하고, 캐릭터가 캐릭터인 만큼 집착, 협박 등의 강압적인 요소 모두 수용 가능하니 거리낌 없이 표현해주셔도 돼요.대화는 DM과 1:1 계정, 그리고 제 비계에서 나누길 바라요. 대화할 때는 대화체와 괄호체 모두 가능하니 이는 천사님의 스타일에 맞추도록 할게요. (단 괄호체의 경우 프라이빗한 곳에서만 사용하고 싶어요.) 본격적인 역극도 좋고, 가벼운 핑퐁도 좋아요. 둘 다 가능하시다면 정말 바랄 게 없을 거예요...계정 이름은 영어, 인장과 아이디는 자유롭게 해주세요. 계정을 편하게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있어요. 퍼블 트윗을 남겨주신다거나, 바이오 문구를 바꿔주신다거나, 좋아하는 책을 공유하는 등 캐입이 허락하는 선 안에서 서로의 잔잔한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답니다. 추억으로 가득 채워나가요.봇/개인봇 문화는 경험이 꽤 있는 편이에요. 혼자서도 잘 떠들고, 있는 힘껏 대화를 이어 나가려 노력해요. 무척 애정하고 간절한 만큼 방치 역시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이미 잔뜩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답니다!3일 이상 자리를 비워야 할 때나 이별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꼭 미리 말씀해주세요. 무통보는 원치 않아요. 자리를 비우기 전에 말씀만 해주신다면 기다릴 수 있어요. 천사님의 현생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니까요. 답텀에도 크게 연연하지 않아요. 저도 바쁠 때는 늦어질 때가 있으니까 천사님께서도 부담 없이, 편하실 때에 답장해주세요. 답장을 기다리는 시간의 설렘과 두근거림 역시 하나의 묘미라고 생각해요♡종종 타임라인에서의 앓이가 있을 것 같아요. 소중한 천사님을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거든요. 혹여 천사님과의 대화를 올리는 것이 불편하다면 꼭 미리 말씀해주세요.애정 표현이 무척 많은 편이에요. 물론 하이드 쪽이 연상이지만, 잔뜩 예뻐하고 귀여워할 거예요. 제게 해주시는 것에 모두 기뻐하고, 사랑을 듬뿍 쏟을 자신도 있답니다. 너무너무 애정하는 만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욕심이 있거든요. 그러니 잠깐의 짧은 인연이 아닌,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정도의 깊고 긴 인연을 원해요. 서로의 현생을 가장 중요시하되, 팍팍한 현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 자그마한 행복 같은 관계가 되었으면 해요.잘 맞는 분과 오랜 시간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적다 보니 글이 조금 길어졌네요🥺 진지하게 쓰느라 무겁고 딱딱한 사람이 되었지만... 원래는 무척 말랑한 사람이랍니다.이 글을 읽고 저와의 연을 느끼셨다면 첨부된 와 함께 캐입으로 찾아와주세요. DM이나 오픈카톡, 어디든 좋아요. 긴 글을 써두었지만 천사님께 최대한 맞춰 드리고자 하니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듬뿍 사랑받을 준비만 하고 오기!

얌전히 기다리고 있을게요, 런던 최고의 신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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